기분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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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장애 (양극성정동장애, 우울증, 월경 전 불쾌 증후군 등)
사람은 살아가면서 다양한 기분의 변화를 겪게 됩니다. 하지만 때로는 이러한 기분의 변화로 인해서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주게 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우울한 기분, 의욕의 저하, 집중력의 곤란, 죄책감 등의 증상이 상당 기간 지속될 때 우울증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우울삽화와 함께 기분이 좋고 자신감이 넘치고 지나치게 말이 많아지고 무언가를 하는 등의 조증삽화가 반복적으로 나타나거나 때로는 동시에 나타나는 병을 조울증 혹은 양극성 정동장애라고 합니다.

우울증은 단순한 우울한 기분과는 다르고, 조울증 또한 단순히 기분이 붕 뜬 상태는 아닙니다. 정신과 의사가 진단한 우울증의 약 40%에서 나중에 조울증으로 진단이 바뀌는 경우가 있는 것처럼 기분장애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진단 및 면밀한 경과의 관찰을 통하여 적절한 약물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약물치료와 더불어 상담치료, 인지행동치료와 같은 비약물적 처치가 병행되어 재발을 막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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